서울특별시 · 용산구 · 총 3건

서울특별시 용산구 46억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3건

서울특별시 용산구에서 매매된 46억대 아파트 실거래는 총 3건입니다. 거래금액은 46억원부터 46억 7,980만원까지 형성돼 있습니다. 거래된 단지는 2곳으로 래미안첼리투스·신동아 등이 포함되며, 2개 법정동에 걸쳐 있습니다. 전용면적은 124㎡부터 167㎡까지 분포합니다. 가장 최근 계약은 2026년 5월 29일 래미안첼리투스 124㎡, 46억 4,998만원입니다.

계약일단지법정동전용면적거래금액거래유형
2026.05.29래미안첼리투스이촌동124.0㎡6층46억 4,998만원중개거래
2026.05.21신동아서빙고동167.0㎡12층46억원중개거래
2026.05.07래미안첼리투스이촌동124.0㎡16층46억 7,980만원중개거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