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특별시 · 용산구 · 총 2건

서울특별시 용산구 43억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2건

서울특별시 용산구에서 매매된 43억대 아파트 실거래는 총 2건입니다. 거래금액은 43억 5,000만원부터 43억 8,190만원까지 형성돼 있습니다. 거래된 단지는 2곳으로 신동아1·현대맨숀 등이 포함되며, 2개 법정동에 걸쳐 있습니다. 전용면적은 84.9㎡부터 180.2㎡까지 분포합니다. 가장 최근 계약은 2026년 6월 13일 신동아1 84.9㎡, 43억 5,000만원입니다.

계약일단지법정동전용면적거래금액거래유형
2026.06.13신동아1보광동84.9㎡7층43억 5,000만원중개거래
2026.05.19현대맨숀이촌동180.2㎡9층43억 8,190만원중개거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