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특별시 · 용산구 · 총 3건

서울특별시 용산구 42억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3건

서울특별시 용산구에서 매매된 42억대 아파트 실거래는 총 3건입니다. 거래금액은 42억원부터 42억 5,000만원까지 형성돼 있습니다. 거래된 단지는 3곳으로 한강맨숀·신동아·신동아1 등이 포함되며, 3개 법정동에 걸쳐 있습니다. 전용면적은 84.9㎡부터 167㎡까지 분포합니다. 가장 최근 계약은 2026년 6월 18일 한강맨숀 87.5㎡, 42억 5,000만원입니다.

계약일단지법정동전용면적거래금액거래유형
2026.06.18한강맨숀이촌동87.5㎡2층42억 5,000만원중개거래
2026.05.16신동아서빙고동167.0㎡2층42억원중개거래
2026.05.05신동아1보광동84.9㎡2층42억원중개거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