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특별시 · 용산구 · 총 3건

서울특별시 용산구 8억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3건

서울특별시 용산구에서 매매된 8억대 아파트 실거래는 총 3건입니다. 거래금액은 8억 5,900만원부터 8억 8,000만원까지 형성돼 있습니다. 거래된 단지는 2곳으로 한남아이파크애비뉴·태성1 등이 포함됩니다. 전용면적은 46.2㎡부터 60㎡까지 분포합니다. 가장 최근 계약은 2026년 6월 12일 한남아이파크애비뉴 49.6㎡, 8억 6,500만원입니다.

계약일단지법정동전용면적거래금액거래유형
2026.06.12한남아이파크애비뉴한남동49.6㎡4층8억 6,500만원중개거래
2026.05.18태성1한남동60.0㎡1층8억 8,000만원중개거래
2026.05.08한남아이파크애비뉴한남동46.2㎡3층8억 5,900만원중개거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