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특별시 · 용산구 · 총 5건

서울특별시 용산구 26억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5건

서울특별시 용산구에서 매매된 26억대 아파트 실거래는 총 5건입니다. 거래금액은 26억원부터 26억 5,000만원까지 형성돼 있습니다. 거래된 단지는 4곳으로 강촌·산호·리버빌(삼성) 등이 포함되며, 3개 법정동에 걸쳐 있습니다. 전용면적은 84.7㎡부터 106.6㎡까지 분포합니다. 가장 최근 계약은 2026년 5월 22일 산호 103.7㎡, 26억원입니다.

계약일단지법정동전용면적거래금액거래유형
2026.05.22산호원효로4가103.7㎡10층26억원중개거래
2026.05.14리버빌(삼성)보광동84.7㎡5층26억원중개거래
2026.05.13한강(대우)이촌동85.0㎡7층26억원중개거래
2026.05.04강촌이촌동106.6㎡4층26억 2,000만원중개거래
2026.05.01강촌이촌동84.8㎡17층26억 5,000만원중개거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