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특별시 · 용산구 · 총 5건

서울특별시 용산구 17억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5건

서울특별시 용산구에서 매매된 17억대 아파트 실거래는 총 5건입니다. 거래금액은 17억원부터 17억 5,500만원까지 형성돼 있습니다. 거래된 단지는 5곳으로 리버힐삼성·남산대림·이안용산프리미어 등이 포함되며, 4개 법정동에 걸쳐 있습니다. 전용면적은 59.8㎡부터 114.5㎡까지 분포합니다. 가장 최근 계약은 2026년 6월 20일 리버힐삼성 114.5㎡, 17억 2,000만원입니다.

계약일단지법정동전용면적거래금액거래유형
2026.06.20리버힐삼성산천동114.5㎡1층17억 2,000만원중개거래
2026.05.25남산대림이태원동59.9㎡4층17억원중개거래
2026.05.21이안용산프리미어문배동109.0㎡14층17억 5,000만원중개거래
2026.05.17용산데시앙포레효창동59.8㎡5층17억 1,500만원중개거래
2026.05.07용산KCC웰츠타워문배동84.0㎡30층17억 5,500만원중개거래